코딩 전문가 대신
AI 팀 지휘자가 되세요.
코드를 몰라도 AI 팀을 설계·지휘·개선할 수 있는 사업자가 됩니다.
AI Native Camp는 비전공 창업자와 사업자가 문제를 진단하고, 제품 요구서(PRD)를 쓰고, 함께 만들며, 업종 경쟁력을 쌓는 컨설팅형 공동개발 프로그램입니다. 단순 교육이나 외주개발이 아니라 진단 + 설계 + 함께 만들기(페어 빌드) + 운영 전환을 결합해 자립 실행 역량을 남깁니다.
시작
EDU / 2주
핵심 과정
BUILD / 1.5개월
풀 트랙
BUILD → EVOLVE / 3.5개월

코드를 직접 다 외우는 사람이 아니라, AI 직원 팀을 지휘하고 검증하고 진화시켜 사업을 AI-Native답게 만듭니다.
챗봇 하나를 붙이는 수준이 아니라 역할이 분리된 AI 팀과 운영 규칙을 설계합니다.
대신 만들어주고 떠나는 방식이 아니라, 진단하고 설계하고 함께 만들며 다음 AI 직원을 직접 추가할 수 있게 합니다.
모든 단계의 종료 기준은 산출물 납품이 아니라 다음 단계를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자립 도달입니다.
상담 신청만 해도 드립니다
비용 없음 · 회신 메일로 즉시 발송
비용 없음 · 상담 신청만으로 즉시 발송
AI 팀 도입 전 · 후
AI 팀 지휘자의 하루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직접 초안 작성 — 매번 2~3시간 소요
AI가 초안 생성 → 대표는 방향 수정 30분
같은 질문에 직접 답변 — 하루 수십 건 소비
AI 1차 응대 + 핵심 건만 에스컬레이션
수기 취합 후 뒤늦게 상황 파악
운영 데이터 자동 집계 — 예외만 확인
처음부터 독학 또는 전량 외주
AI 팀이 조사·초안·체크리스트를 먼저 준비
서비스 개념
컨설팅처럼 진단하고, 개발처럼 함께 만듭니다
이 프로그램은 컨설팅의 계약과 발견, 공동개발의 실행력, 교육의 자립 전환을 결합합니다. 그래서 용역개발처럼 대신 만들어주는 방식이 아니라, 대표와 팀이 다음 단계를 직접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AI Native Camp
캠프라는 이름을 쓰지만 본질은 실제 업무를 놓고 진행하는 컨설팅형 공동개발 프로그램입니다.
진단 + 설계 + 함께 만들기(페어 빌드)
강의만 듣는 과정도, 외주 개발도 아닙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제품 요구서(PRD)로 정리한 뒤 함께 만들며(페어 빌드) 내부 실행 역량을 남깁니다.
용역개발 / 도구 교육
대신 만들어주거나 툴 사용법만 알려주는 구조가 아니라 대표가 직접 판단하고 다음 Agent를 추가할 수 있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진행 방식
완성도는 코딩 속도가 아니라
컨설팅 절차에서 나옵니다
바이브코딩 시대에는 코드 생성보다 무엇을 맡기고, 어디까지 검증하고, 어떤 데이터가 남게 할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든 공동개발은 계약, 발견, 피드백, 실행, 운영 전환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 계약
목표, 역할, 접근 권한, 검수 기준을 먼저 합의합니다.
🔍 발견
현재 업무 흐름, 데이터, 병목, 의사결정 구조를 함께 드러냅니다.
💬 피드백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먼저 정합니다.
🛠️ 공동개발
제품 요구서(PRD)·AI 역할·코드·배포·운영 규칙을 대표와 함께 만들어갑니다(페어 빌드).
🚀 운영 전환
대표와 팀이 다음 Agent를 직접 추가할 수 있는 상태로 넘깁니다.
프로그램 리드
컨설팅형 공동개발 리드 홍승우
최신 언어모델과 AI 프레임워크를 강의하고, 실제 서비스 개발과 지역 커뮤니티 운영을 이어온 AI 공동개발 파트너입니다.
LinkedIn 프로필 보기4단계 프로그램
진단하고, 함께 만들고, 운영하며,
해자를 쌓습니다
각 단계는 독립적으로 시작할 수 있고, 검수 후 다음 단계로 누적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불확실한 가설에 큰 비용을 한 번에 태우지 않도록 단계별 의사결정을 기본으로 합니다.
바이브코딩 토대
AI가 만든 코드를 읽고, 돌리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최소 필수 감각을 만듭니다.
컨설팅형 공동개발
업무 진단에서 출발해 제품 요구서(PRD)를 함께 작성하고, 대표와 나란히 앉아 만들어가는 방식(페어 빌드)으로 업무 자동화 1개부터 최대 8개 AI 팀까지 완성합니다. 쓸수록 데이터가 쌓이는 구조까지 설계합니다.
자율 진화 시스템
AI가 스스로 성장하는 학습 구조와 결제·고객관리·전환 퍼널을 묶어, 운영이 곧 개선이 되게 만듭니다.
도메인 해자
'해자(moat)'는 성 주위의 방어 물길 — 경쟁자가 쉽게 건너오기 어려운 격차입니다. 쌓인 자사 데이터로 업종 전용 AI 모델·소형 언어모델(sLLM)·의미 검색 엔진을 구축해, 돈만으로 복제할 수 없는 데이터 우위를 만듭니다.
업무 적용 사례 예시
글로벌 견적 업무는 지식맵으로 검증까지 진화합니다
수출입, 해외영업, 크로스보더 커머스는 견적서와 메일이 반복될수록 회사 내부지식맵과 업계 공유지식맵이 함께 개선됩니다. 이 지식맵을 기반으로 견적서의 누락, 조건 충돌,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검증질문까지 생성합니다.
단계별 실제 사례
각 단계는 실제로 굴러갑니다
EDU의 학습 결과물부터 EVOLVE의 자율 운영 시스템까지, 단계마다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례를 두고 작업합니다.

링크 정리 자동화를 비전공자가 직접 운영·기여할 수 있게 만든 오픈소스.
바이브코딩 토대
링크 정리 자동화를 비전공자가 직접 운영·기여할 수 있게 만든 오픈소스.
- 오픈소스 운영 학습
- 링크 정리 자동화
- 비전공자 기여 가능

진단·PRD·페어 빌드를 거쳐 함께 배포한 baryon.ai 자체 운영 서비스.
컨설팅형 공동개발
진단·PRD·페어 빌드를 거쳐 함께 배포한 baryon.ai 자체 운영 서비스.
- 진단·PRD(제품 요구서)·함께 만들기
- 자체 운영 서비스
- 데이터 누적 구조

운영 데이터로 자동 뉴스레터·강의자료가 매주 갱신되는 EVOLVE 본보기.
자율 진화 시스템
운영 데이터로 자동 뉴스레터·강의자료가 매주 갱신되는 EVOLVE 본보기.
- 자동 뉴스레터 생성
- 자동 강의자료 생성
- 운영이 곧 개선

누적 데이터가 충분히 쌓인 파트너와 함께 첫 사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메인 해자
누적 데이터가 충분히 쌓인 파트너와 함께 첫 사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누적 데이터 기반
- 도메인 해자 구축
- 첫 사례 준비중
컨설팅형 공동개발
먼저 합의하고, 발견하고, 함께 만듭니다
baryon.ai는 외주 업체가 아닙니다. 고객이 AI 기반 사업을 스스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계약과 문제 정의를 먼저 맞추고, 산출물을 함께 만들며, 자립 실행 역량까지 남기는 컨설팅형 공동개발 파트너입니다.
대표 역량
대표가 가져야 할 역량은
AI 자립 실행 역량입니다
외부 도움을 받더라도 대표는 무엇을 만들지 판단하고, 제품 요구서(PRD)를 쓰고, AI 팀(Agent Team)을 검증하고, 운영 데이터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산출물 이전에 대표의 판단력과 실행력을 먼저 세웁니다.

검수 기준
검수는 산출물이 아니라 자립 능력으로 봅니다
추천 경로
상황별 추천 경로
가장 흔한 경로는 신규 창업자의 BUILD → EVOLVE, 기존 사업자의 EDU → BUILD입니다. MOAT은 EVOLVE 이후 데이터가 쌓였을 때 별도 산정합니다. 모든 과정은 주 2–3시간 비대면 화상 참여 기준으로 설계됩니다.
상담 안내
문의 후 현재 단계에 맞게 회신합니다
AI 사업의 흔한 실패는 가설 검증 전 큰 투자로 점프하는 것입니다. 현재 상황, 목표, 데이터 보유 여부, 내부 실행 역량을 확인한 뒤 적합한 시작 경로와 범위를 안내합니다.
별도 비용
별도 비용 범위
저작권·비밀유지
저작권과 비밀유지 원칙을 진행 전 명확히 합니다
실제 업무 데이터와 사업 아이디어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므로, 교육 자산과 고객 자료, 공동개발 산출물,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경계를 분리합니다.
상담 신청
어느 단계가 맞는지 30분 안에 결정합니다
현재 사업 단계, 제품 요구서(PRD) 유무, 데이터 축적 상태, 내부 실행 역량을 기준으로 EDU, BUILD, EVOLVE, MOAT 중 어디서 시작할지 함께 판단합니다. 초기 참여자에게는 단계별 커리큘럼과 도입 교육을 함께 제공합니다.